기술보증기금이 한국형 기술평가 및 보증제도를 코스타리카에 이식하고 중남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담보력이 부족한 현지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술보증기금이 한국형 기술평가·보증제도를 코스타리카에 이식하고 중남미 지역으로 K-기술금융 확산에 나선다.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미주개발은행(IDB), 코스타리카개발은행(SBD)과 기술금융제도 도입을 위한 정책확산 세미나를 열고 SBD와 기술금융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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