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전북혁신도시 3개 기관이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자전거 안전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안전용품 전달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단의 재능기부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손잡고 전북 전주지역 아동·청소년의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지역주민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반영해 안전용품을 지원하고 국가대표 선수가 참여하는 안전교육도 마련했다. LX는 1일 전주시 본사에서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자전거 이용 안전을 위한 지역 상생·협력 행사를 개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