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트립이 굿럭컴퍼니와 업무협약을 맺고 K-팝 팬들을 위한 짐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공연장을 찾는 해외 팬들이 짐 보관 부담 없이 여행과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글로벌 K-팝 팬덤 특화 여행·체험 플랫폼 셀레트립(Celetrip)을 운영하는 페이브먼트(대표 한지은)는 짐 배송 서비스 전문 기업 굿럭컴퍼니(대표 윤소희)와 한류 팬의 이동 편의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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