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이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 대표단과 만나 스마트시티 및 첨단산업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기존 도시 간 우호 관계를 광역 단위로 확대하고 실질적인 경제·산업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 대표단과 만나 스마트시티와 첨단산업, 문화·교육 등으로 교류 분야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성남시는 신 시장이 지난 10일 시를 방문한 샤브카트 압두라자코프 나망간주 주지사와 양 지역의 주요 정책 및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경제·산업과 문화·교육, 인적 교류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살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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