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6년 첨단분야 인턴십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AI, 로봇 등 첨단분야 참여 학생 21명은 협력 기업에서 현장 실습을 수행하며 직무 역량을 쌓을 예정이다.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가 교육부와 KIAT(한국산업기술진흥원)가 주관하는 '2026년 첨단분야 인턴십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등에 참여 중인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도입된 국가 인재양성 사업이다. 학생들에게 기업 현장 실습과 해외 우수대학 실습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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