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한 반려인이 사고로 날지 못하게 된 반려 앵무새를 위해 드론에 투명 통을 달아 하늘을 날 수 있게 해주었다. 앵무새는 과거 고양이의 공격으로 다친 이후 정상적인 비행과 착지가 어려운 상태였다.
"제대로 날지 못하는 반려새를 위해 특별한 '드론'을 만든 필리핀의 한 반려새 주인이 화제입니다. 필리핀 다바오에 사는 마크 조지프 콜란도는 반려 모란앵무 '니티아'가 다시 하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드론에 투명한 통을 달았습니다. 니티아는 과거 고양이에게 공격을 당해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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