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0

Proxima Fusion bets €140M on a critical fusion ingredient dominated by Asian suppliers

테크크런치 · 2026.09.10 00:00
Proxima Fusion bets €140M on a critical fusion ingredient dominated by Asian suppliers

독일의 핵융합 스타트업 프로시마 퓨전이 핵융합 반응로의 핵심 부품인 고온 초전도 테이프 생산을 위해 1억 4천만 유로 규모의 공장을 건설한다. 현재 아시아 국가들이 독점하고 있는 해당 부품의 공급망을 확보해 효율적인 원자로 설계를 추진하려는 목적이다.

"Proxima Fusion is betting on a critical ingredient for its fusion reactors: superconducting tape."

원문 인용 — 테크크런치
원문 보기 테크크런치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테크크런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