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정부가 라다크 지역에 선출직 의회 구성을 제안했으나, 지역 사회는 구체적인 초안 부재를 이유로 불만을 표했다. 한편, 브릭스 정상회의를 앞두고 델리에는 보안이 강화되었으며, 비하르주에서는 홍수로 400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What you need to know - New Dehli taking steps towards creating an elected body for the Kashmir territory of Ladakh - Delhi has deployed thousands of security personnel ahead of BRICS Summit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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