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종합전시회 '2026 에이스페어'가 광주에서 개막해 13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 29개국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콘텐츠 수출과 투자 상담 등 비즈니스 교류를 진행한다.
"국내·외 문화콘텐츠 종합전시회인 '2026 에이스페어(ACE Fair)'가 10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베션센터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13일까지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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