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시스템이 유리기판부터 대형 PCB까지 검사할 수 있는 플라잉 프로브 테스터 4종을 국내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 이 장비들은 소프트웨어 설정을 통해 검사 대상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어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하다.
"스마트팩토리·제조 자동화 전문기업 여의시스템(대표 성제현)이 유리기판부터 대형 인쇄회로기판(PCB)까지 검사할 수 있는 플라잉 프로브 테스터(FPT)를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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