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김승원 후보자에게 청탁을 시도했던 사업가 양씨가 군 관계자 및 국민의힘 인사들에게도 사업 관련 청탁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입수된 통화 내역에 따르면 양씨는 군 마트 입점과 조달청 납품 등을 위해 로비를 벌인 것으로 의심됩니다.
"본지, 통화내역 단독 입수 박근혜 경호 담당자 언급하며 “조달청 7억…‘쇼부’ 쳐준다 해” 브로커 양씨, PX 입점 ‘별 하나짜리’에 청탁 정황 임호영 언급하며 “별 4개짜리 장군…국힘 인사” 2021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통해 제넨셀의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사업가 양모씨가 군 관계자 등에게도 자신의 사업과 관련한 청탁을 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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