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정부가 상업적 포경을 영구 금지하는 법안을 내년 2월 제출할 계획이다. 법안이 통과되면 전 세계에서 상업적 포경을 지속하는 국가는 일본과 노르웨이만 남게 된다.
"아이슬란드, 상업적 포경 영구금지 추진 내년 2월 법안 제출…동물단체 "환영" 통과 시 일본·노르웨이만 포경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아이슬란드 정부가 상업적 고래잡이 중지를 추진한다고 로이터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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