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을 방문한 동티모르 학생들에게 지역 반도체 산업의 비전과 도시 현황을 소개했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를 통해 용인이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갖춘 첨단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이 10일 용인을 찾은 동티모르 학생들에게 지역 반도체 산업과 도시 비전을 소개했다. 용인시는 이 시장이 이날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성 베드로·성 바오로 가톨릭 중등학교 학생과 신부·수녀 등 10여명과 환담했다고 밝혔다. 자리에는 상현동성당 서북원 베드로 신부와 한국순교복자회 서건순 골롬바 수녀도 함께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