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발달장애 아들을 홀로 돌보다 별세한 전경철씨를 추모하며 장애인 복지제도 강화를 약속했다. 정부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 확대와 공공일자리 확충 등 국가책임제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자폐성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키워오다 최근 세상을 떠난 ‘안녕, 피터팬’의 저자 전경철씨를 추모하며 발달장애인에 대한 복지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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