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소스 플랫폼 '뮤팟'이 외부 해킹으로 인해 회원들의 성명, 이메일,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고 밝혔다. 뮤팟은 보안 취약점을 보완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하였으며, 회원들에게 스미싱 등 2차 피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누적 가입자 95만명…해킹으로 회원 성명·휴대전화번호 등 유출 저작권 없는 음악 및 영상소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뮤팟’에서 외부 해킹으로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뮤팟은 사과와 함께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연락은 주의해달라고 회원들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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