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현 위치 유지를 명문화하고, 이전 시 국회 동의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는 충분한 여론 수렴 없는 졸속 통합 추진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윤상현, 사관학교 현위치 유지 명문화 법안 발의 위치 변경 시 국회 동의 의무화 내용 담아 "군 백년대계 사관학교 개편 무리한 강행 안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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