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가 국회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시작했다. 이들은 이번 정기국회 내 특별법 처리를 촉구하며 관련 토론회 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민사회단체 중심으로 구성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가 정기국회 첫날인 1일 국회 앞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시작했다. 대책위는 이번 정기 국회에서 행정수도 특별법이 처리될 때까지 출·퇴근 및 점심 시간대에 맞춰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오는 22일 국회에서 관련 토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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