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2035년 글로벌 SMR 제조시장 점유율 60% 달성을 목표로 4조 7천억 원 규모의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연구개발부터 제조, 수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경남을 글로벌 SMR 생산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2035년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제조시장 60%을 차지하는 생산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총 4조6990억원을 투입하는 '경남 SMR 글로벌 육성전략 2.0'을 10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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