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의회는 국가안보를 위해 각종 제약을 감내해 온 양양군을 접경지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군의회는 접경지역 지정이 지역 주민의 희생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자 균형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사시설·작전 등에 따른 제약 지적…정부에 제도 개선 요구 (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양양군의회가 1일 국가안보를 위해 각종 제약과 부담을 감내해 온 양양군을 접경지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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