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2층 높이에서 추락한 3살 아이를 아래에 있던 이모가 맨손으로 받아내 큰 부상을 막았다. 이모는 화장실이 잠겨 있어 밖에서 서성이다가 우연히 아이를 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필리핀서 2층 추락 3살 아이, 이모가 받아내 약 6m 높이서 떨어졌으나 심각한 부상 없어 리카 "화장실 잠긴 건 운명…조카 목숨 구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필리핀에서 세 살배기 조카가 2층에서 떨어지는 순간, 아래를 지나던 이모가 맨손으로 받아내는 놀라운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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