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는 다목적 전기차(PBV)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30년까지 총 115억 원을 투입해 성능평가 기반을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부품기업 50곳을 대상으로 전력공급 및 주행 안정성 등 핵심 성능 검증과 전주기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미래자동차 시장의 핵심인 다목적차량(PBV)의 전기차 전환을 이끌 성능평가 기반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전기차 플랫폼 확산에 발맞춰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 생태계의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하겠다는 계획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