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KAIST가 주최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에서 기가에떼와 The Origin이 각각 스타트업리그와 일반리그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선정된 10개 팀에는 총 1억 5,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향후 해외 투자 유치 및 창업 지원 사업 우대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산업 열을 무탄소화하는 열에너지저장 기술을 개발한 기가에떼와 광합성 미생물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The Origin이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최고혁신상을 차지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제주 카카오 스페이스닷원에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파이널 피칭을 개최하고 총 10개 수상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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