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참여자들로부터 지원금 사용의 경직성과 심사 방식의 깊이 부족 등을 지적받았다. 정부는 온라인 결제 범위 확대 등 제도 개선을 약속했으며, 1기 사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보안 강화 및 피해 지원 대책도 공유했다.
"정부가 창업 문턱을 대폭 낮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사업화 단계에서는 지원금 집행과 심사 방식 등을 보다 정교하게 다듬어야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나왔다. 10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2차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에서는 실제 사업 참여자와 멘토, 예비창업자들이 제도 운영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개선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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