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네팔 대홍수 현장에 파견할 긴급구호대 2진을 재건복구팀 중심으로 구성해 파견한다. 실종자 가족들의 수색 지속 요청에 따라 정부는 가족들의 의사를 존중하며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네팔 긴급구호대 2진 8명, 내일 현지 도착 수색·구조서 재건복구로 전환…규모 대폭 축소 李대통령 "실종자 가족 의사 존중해 조치 검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민선희 기자 = 네팔 대홍수 현장에 파견되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은 재건 및 복구 활동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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