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홈플러스의 대주주인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소환 조사했다. 김 회장은 신용등급 하락을 알고도 채권을 발행한 뒤 기업회생을 신청해 투자자에게 손실을 입힌 혐의를 받으며, 검찰은 조만간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검찰,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첫 소환조사 전단채 발행·기습 회생신청 투자자 손실 혐의 1월 구속영장 기각 후 재배당…조만간 기소 결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기자 =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10일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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