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업들이 유흥업소에서 법인카드로 결제한 금액이 5,500억 원을 넘어서는 등 접대 문화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6년간 유흥업소 법인카드 결제액은 3조 원에 육박했다.
"지난해 기업들이 유흥업소에서 법인카드로 지출한 금액이 5500억원을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6년 동안 누적된 법인카드 유흥업소 결제 규모는 3조원에 육박했다. 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과 여신금융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유흥업종에서 발생한 법인카드 매출은 5516억원이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