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해상운임이 12주 연속 3000선대를 유지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이로 인해 국내 대표 선사인 HMM의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벌크 부문 또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해운업계의 실적을 가늠짓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12주 연속 3000선대를 뚫고 고공행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대표 컨테이너선사 HMM의 하반기 실적에도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10일 한국관세물류협회에 따르면 SCFI는 지난 4일 기준 3590.0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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