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청소년의 안전한 소셜미디어 이용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일방적인 통제보다는 부모와 자녀가 대화를 통해 이용 원칙을 정하는 자율적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또한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이어 스레드에도 청소년 계정 보호 기능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인스타 하지 마" 자녀 통제했다간…전문가의 '경고' [현장+] "인스타 아이디 몰래 만든 딸, 혼내지 마세요" 메타, '스크린 스마트' 라운드테이블 개최 청소년 계정 보호 기능 강화…스레드로 확대 전문가들 "시간 제한보다 대화·자율성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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