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영등포역사 운영권 신규 사업자로 선정되어 최소 10년간 운영을 이어가게 되었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진행된 4차 공개입찰에서 최종 낙찰자로 결정되었다.
"롯데백화점이 영등포역사 운영권을 다시 확보했다. 올해 네 차례 진행된 공개입찰 끝에 신규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면서 최소 10년간 영등포점 운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국가철도공단은 1일 영등포 역사 사용허가를 위한 신규 사업자 모집 4차 공개입찰을 진행하고 롯데백화점을 최종 낙찰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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