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 부산 외식업계와 협력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제로페이 결제 인프라를 확대한다. 외국인들은 본국에서 사용하던 앱으로 부산 내 가맹점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 1일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광역시지회와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지역 외식업 매장에서 더욱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관광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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