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가 AI와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나주형 재난안전교육 모델' 구축에 나섰다. 대학과 지자체, 소방 당국이 협력하여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상시 재난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는 인공지능(AI)과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응급상황의 '골든타임 4분'을 지키는 나주형 재난안전교육 모델 구축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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