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0

‘냉동창고 살인’ 파면 팔수록 계획 범죄 정황···AI에 범행 관련 질문도 했다

경향신문 · 2026.09.10 00:00
‘냉동창고 살인’ 파면 팔수록 계획 범죄 정황···AI에 범행 관련 질문도 했다

경기 파주에서 발생한 냉동창고 살인사건 피의자가 범행 전 냉동창고를 설치하고 AI에 관련 질문을 하는 등 계획 범죄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가 위조 상품권 거래 과정에서 피해자를 유인해 살해한 것으로 보고 공범을 추적 중이다.

"경기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사건’ 수사가 진행될수록 피의자가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자신이 운영하는 파주시 문산읍의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가둬 숨지게 한 혐의(피유인자 살해)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는 범행 일주일 전인 지난달 27일 새벽에 해당 냉동창고를 설치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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