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충청권 첨단전략산업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자체와 합동 점검 회의를 열고 인허가 기간 단축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대규모 투자를 앞둔 기업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정부와 충청권 지방자치단체가 392조원 규모 첨단전략산업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인허가 속도전'에 돌입했다. 산업통상부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규성 지역경제정책관 주재로 '충전대(충청권 첨단산업 대도약) TF'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충북, 충남, 세종 등 광역 지자체와 아산, 당진, 청주 등 기초 지자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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