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이 '2026년 직업능력개발사업 미래포럼'에서 AI 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강조했다. 유 총장은 기초역량 강화와 AI 활용 능력 제고를 통해 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숙련의 사다리를 복원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이 10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직업능력개발사업 미래포럼'에 참석해 “AI 시대, 대한민국의 기술교육과 직업능력개발 모델을 또 하나의 K-HRD(인적자원개발) 한류로 만들어 나가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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