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부산 지역 예치자산 300억원 이상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패밀리오피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증시 전망과 투자 전략 공유를 비롯해 가업승계 및 자산관리 솔루션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다.
"NH투자증권이 예치자산이 300억원 이상인 부산지역 초고액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9일 '패밀리오피스 세미나'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파크하얏트 부산 호텔에서 진행된 세미나는 증시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패밀리오피스 가입 고객과 주요 기업 경영인을 초청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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