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 전환 추세에 맞춰 5G 특화망 이용 지침 마련에 착수했다. 산업단지나 이동형 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서 특화망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세부 운영 기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정부가 전국 5G 특화망 신규 수요를 파악, 유형별 이용 세부 지침 마련에 착수했다.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 추세를 반영해 다양화된 특화망 수요를 뒷받침한다는 목표다. 10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는 이르면 내년 초 신유형 5G 특화망 이용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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