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가 클라우데라의 '2026 올해의 아시아태평양지역 브레이크스로우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국내 기업 최초 수상으로, 제조 및 금융 분야에서 데이터 플랫폼과 AI 인프라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코오롱베니트는 글로벌 하이브리드 데이터·AI 플랫폼 기업 클라우데라의 '2026 올해의 아시아태평양지역 브레이크스로우 파트너(APAC Breakthrough Partner of the Year 2026)'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기업 최초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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