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이달 3일부터 8일간 경기 이천과 광주에서 제3회 국방장관배 국제 저격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7개국 군 관계자와 국내 유관기관 등 4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 특수전사령부 A팀이 레전드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육군은 이달 3∼10일 경기 이천 특수전사령부와 경기 광주 특수전학교 훈련장에서 '제3회 국방부장관배 국제 저격수 경연대회'(K-ISC)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ISC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국제 군(軍) 저격수 경연대회로, 올해는 7개국 외국군을 비롯해 우리 육·해·공군과 해병대, 경찰, 해경 등 47개 팀 127명이 참가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