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플랫폼 '뮤팟'이 외부 해킹으로 인해 회원들의 이름, 이메일,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이름·이메일·휴대폰 번호 등 유출 저작권 없는 음악 및 영상소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뮤팟’에서 외부 해킹으로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10일 취재 결과, 주식회사 뮤팟은 전날 회원들에게 발송한 공지 e메일을 통해 “지난 8월 말경 외부의 비정상적인 시스템 접근으로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조회 또는 반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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