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0년까지 방송영상산업 매출 30조 원 달성을 목표로 제작사의 IP 확보와 토종 OTT의 해외 진출을 지원합니다. 크리에이터 산업 육성과 AI 등 신기술 활용 지원도 계획에 포함되었습니다.
"정부가 방송영상·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아우르는 영상산업을 2030년까지 매출 30조원 규모로 육성한다. 제작사의 지식재산(IP) 확보를 위한 제작비 지원을 확대하고 토종 OTT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유튜브·쇼트폼 등 크리에이터 산업도 처음으로 방송영상산업 중장기계획에 포함해 체계적으로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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