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100여 년의 지질조사 끝에 남한 지역 357개 도엽을 담은 '국가기본지질도' 완간을 공식 선포했다. 이번에 완성된 지질도는 국가 표준 지질정보로서 향후 디지털 전환과 3차원 지질정보체계 구축의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100여년에 걸친 지질조사의 결실인 '국가기본지질도' 완간했다. 국민 안전과 자원 및 에너지 확보, 지하공간 활용 등 다방면에 활용 가능하다. 지질연은 첨단 기술을 더한 미래 비전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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