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화성 EVO 플랜트 이스트는 로봇과 자동화 설비를 대거 도입해 PBV 제조 공정을 고도화했다. 특히 4단계 순차 조립 공법과 초정밀 비전 검사 시스템을 통해 조립 오차를 최소화하고 품질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기아 오토랜드 화성의 목적기반차량(PBV) 전용 스마트 공장 '화성 EVO 플랜트 이스트(East)' 차체 라인에선 로봇들이 차량 내부 골격과 측면 뼈대를 단단히 맞붙인 뒤, 이어지는 라인에서 외판과 지붕을 차례로 얹으며 오차 없는 차체를 빚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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