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게임즈가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모바일 레이싱 게임 '레이싱 마스터'의 글로벌 e스포츠 결승전을 서울 DDP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현대차 '아반떼 N'이 공식 경기 차량으로 채택된 첫 사례로, 아시아 4개 권역 대표들이 우승을 겨룬다.
"넷이즈게임즈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 '레이싱 마스터'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아시아 4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최종 우승을 겨룬다. 넷이즈게임즈는 오는 19일 DDP에서 '현대 N X Racing Master Cup' 결승전을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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