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석 물가 안정을 위해 성수품 가격 공개와 바가지요금 집중 점검에 나선다. 신고 창구를 운영해 불공정 행위에 엄정 대응하는 한편, 착한가격업소 혜택 확대와 전통시장 주변 주차 허용 등 민생 지원책을 시행한다.
"정부가 추석 명절 대목을 노린 불공정행위를 막기 위해 성수품 가격을 조사해 공개하고, 바가지요금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행정안전부는 물가 안정과 민생 침해 행위 방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추석 물가 안정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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