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2026 R&D 테크데이'를 열고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 60여 종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동화와 SDV 등 핵심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완성차 고객사를 대상으로 수주 확대를 추진한다.
"현대모비스가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을 비롯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현대모비스는 18일까지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2026 R&D 테크데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격년 주기로 열려 올해 3회째를 맞은 테크데이는 국내 주요 협력사와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연구개발(R&D)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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