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마가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양자 AI 기술인 QLLM과 Q 플랫폼 MCP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노르마는 양자 컴퓨팅을 활용한 신물질 개발 사례를 발표하고 다양한 부대 행사를 통해 양자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했다.
"인공지능(AI) 시대의 양자인프라 기업 노르마(대표 정현철)가 국내 최대 규모의 양자 산업 전시회인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QUANTUM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QLLM, Q 플랫폼 MCP 등 자체 개발 양자 AI 기술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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