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한강 교량의 투신 및 수난사고를 조기에 감지하고 대응하기 위해 '피지컬 AI 생명안전망'을 구축한다. AI 음원 센서가 이상 상황을 감지하면 드론이 즉시 출동해 구조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반포대교에 우선 도입될 예정이다.
"인공지능(AI)이 한강 투신·수난사고를 감지하고 드론까지 출동시키는 '피지컬 AI 생명안전망'이 한강에 구축된다. 서울시는 한강 교량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조기에 감지하고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한강 자살위기자 구조를 위한 피지컬 AI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스템은 반포대교에 우선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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