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1

폭염 절정 8월 초 전력수요 ‘역대 5위’…태양광 덕분에 버텼다

경향신문 · 2026.09.01 00:00
폭염 절정 8월 초 전력수요 ‘역대 5위’…태양광 덕분에 버텼다

8월 초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력수요가 역대 5위 수준을 기록했으나, 태양광 발전이 전체 수요의 약 25%를 담당하며 전력 수급 안정에 기여했다. 정부는 남은 여름철에도 전력 상황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력시장 내 최대전력수요가 역대 다섯 번째 수준으로 치솟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낮 시간대 태양광 발전이 전체 전력수요의 약 25%를 담당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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