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하천·계곡 정비 사업으로 전국 불법 상행위 시설의 71%가 철거되었다. 행정안전부는 이달 말부터 불법행위를 신고하는 '청정하계' 시스템을 본격 가동해 계곡의 시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국 불법시설 71% 철거···일부 행정심판 제기 “9월 말부터 ‘청정하계’ 시스템 적극 가동” 충남 공주 동학사 계곡은 지난 4일 오전에도 20명 안팎의 시민이 하천 바위와 계곡 산책로에 삼삼오오 모여 앉아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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