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0

식당이 차지한 계곡, 10곳 중 7곳 시민에게 돌아왔다

경향신문 · 2026.09.10 00:00
식당이 차지한 계곡, 10곳 중 7곳 시민에게 돌아왔다

정부의 하천·계곡 정비 사업으로 전국 불법 상행위 시설의 71%가 철거되었다. 행정안전부는 이달 말부터 불법행위를 신고하는 '청정하계' 시스템을 본격 가동해 계곡의 시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국 불법시설 71% 철거···일부 행정심판 제기 “9월 말부터 ‘청정하계’ 시스템 적극 가동” 충남 공주 동학사 계곡은 지난 4일 오전에도 20명 안팎의 시민이 하천 바위와 계곡 산책로에 삼삼오오 모여 앉아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