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이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준공업지역과 미군 반환 부지를 공공주택 택지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당은 서울시와 정부에 대규모 청년 주택 공급을 위한 정책 협의를 제안할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이 10일 국회에서 주택공급정책특별위원회 회의를 열어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위한 공공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군이 반환한 서울 용산구 수송부 부지를 민간 매각이 아닌, 청년 주택 공공부지로 활용하자는 제안 등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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